작은 잎 네 장이 모여 하나의 형태를 이루는 클로버는
자연이 만들어낸 가장 단순하면서도 조화로운 구조입니다.
‘행운’의 의미를 품은 이 작은 아름다움을 발견했을 때의 소소한 행복을 담아,
클로버백에도 그 감정을 고스란히 녹였습니다.
가방을 닫으면 자연스럽게 클로버의 실루엣이 드러나며,
디자인 속에 그 상징을 은은하게 담아냈습니다.
넉넉하면서도 가벼운 구조는 하루의 소지품을 조용히 담아내고,
추운 겨울의 두터운 옷차림에도 편안하게 어우러져
일상 속에서 마주하는 작은 행복과
클로버가 지닌 따뜻한 행운의 상징을 전합니다.
DETAILS
• 소재 : 스웨이드 텍스처 패브릭
• 핸들 : 이태리 소가죽
• 바닥 : 합성피혁
• 금속 : 브라스(황동)
SIZE GUIDE
• 무게 : 300g
• 가방 너비 : 35cm
• 가방 높이 : 27cm
• 핸들 길이 : 53cm
• 핸들 높이 : 21cm
• 바닥 폭 : 15cm
상세 사이즈는 단면 기준입니다.
(제품 측정 방법에 따라 미세한 오차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.)



소프트한 터치감의 스웨이드 텍스처 원단과
이태리 소가죽으로 제작된
자연스럽게 흐르는 실루엣을 가진 가방입니다.
내부에는 크기가 다른 포켓이 두 개가 있어
카드, 립스틱 등 작은 소지품을 정리하기에 유용합니다.
핸들은 배지터블 가죽을 여러 번 깎아내고 다듬어 제작해
손에 자연스럽게 감기는 편안한 그립감을 제공합니다.
가방 정면의 버클은 톤 다운된 브라스(황동) 소재를 사용했습니다.
은은한 광택과 깊이 있는 질감으로,
시간이 지날수록 차분하고 빈티지한 깊이가 더해집니다.
• 클로시 제품들은 공방에서 직접 만들고 있습니다.
제작 지역명을 따라 made in seoul로 표기됩니다.
• 2차 프리오더부터 새로운 패키지로 발송됩니다.
구성품 및 포장 방식이 일부 변경 되었으니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.



소프트한 터치감의 스웨이드 텍스처 원단과
이태리 소가죽으로 제작된
자연스럽게 흐르는 실루엣을 가진 가방입니다.
내부에는 크기가 다른 포켓이 두 개가 있어
카드, 립스틱 등 작은 소지품을 정리하기에 유용합니다.
핸들은 배지터블 가죽을 여러 번 깎아내고 다듬어 제작해
손에 자연스럽게 감기는 편안한 그립감을 제공합니다.
가방 정면의 버클은 톤 다운된 브라스(황동) 소재를 사용했습니다.
은은한 광택과 깊이 있는 질감으로,
시간이 지날수록 차분하고 빈티지한 깊이가 더해집니다.
• 클로시 제품들은 공방에서 직접 만들고 있습니다.
제작 지역명을 따라 made in seoul로 표기됩니다.
• 2차 프리오더부터 새로운 패키지로 발송됩니다.
구성품 및 포장 방식이 일부 변경 되었으니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.
